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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u|MugeN 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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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관왕 대기록이냐, 반란의 저격이냐
작성자   esu|MugeN



ㆍ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26일 결승
ㆍesu 5관왕 대기록 쏠까
ㆍ전문가들 절대 우세 예상
ㆍ얼라이브엘 반란 저격수 될까
ㆍ2경기 잡으면 예측불허 전망

5관왕이냐? 새 왕의 등극이냐?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가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2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esu와 얼라이브엘이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4관왕 esu vs 신예 강팀 얼라이브엘

두 팀은 리그 초반부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esu는 첫 ‘서든어택 마스터리그’에서 우승한 데 이어 4·5차 연속 왕좌에 올랐으며 지난 1회 슈퍼리그에서도 우승컵을 안은 ‘서든어택 리그’ 4관왕팀이다. 이번까지 평정하면 5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다. esu는 최강팀답게 4강까지 총 5경기 중 패배는 8강 조별 풀리그 미라지에서 당한 1패뿐이다.

얼라이브엘은 지난 슈퍼리그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신생팀이지만 올스타팀이다. 이번 리그에서 Ksp-gaming 출신의 조용준과 박지호, 지난 리그 준우승팀 원포인트의 윤현식, 모스포스 이승규 등 서든어택 리그에서 올스타로 불리는 선수들로 새롭게 진용을 갖췄다. 강팀으로 거듭난 얼라이브엘은 아마추어팀 간 대결인 챌린지 리그와 8강 토너먼트에서 모스포스와 Ksp-gaming을 5-1, 2-1로 각각 꺾고 4강에서 sckteam을 경기 스코어 1승2무로 물리쳤다.



△전문가 “esu 절대 우세”

사실상 서든어택 리그의 최강 선수들이 펼치는 이번 결승전의 관점 포인트는 얼라이브엘이 esu의 5관왕 달성을 저지할 수 있느냐다. 전문가들은 “어렵다”며 방송 경기 및 결승전 경험이 풍부한 esu의 절대적인 우세를 점쳤다. 온게임넷 온상민 해설위원은 “결승전 중압감을 이길 수 있는 팀은 많지 않다”며 “얼라이브엘은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은 좋지만 결승전 경험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결승전 경기 라운드수가 5라운드에서 7라운드로 늘어난 것도 얼라이브엘에게 불리하다는 분석이다. 온해설위원은 “라운드가 길면 반전을 노릴 수 있다”며 “esu는 탄탄한 팀워크로 꼬인 경기를 풀어내는 능력이 뛰어난 반면 얼라이브엘은 개인기에 의존, 위기 극복 능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얼라이브엘이 결승 무대에 빨리 적응한다면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2경기를 따낸다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온게임넷 상승헌 캐스터는 “얼라이브엘이 1경기를 내준다고 해도 2경기를 잡으면 조용준과 박지호 등 샷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해설위원은 “얼라이브엘이 상대팀의 중심 선수인 이한울과 방민혁을 잘 파고 들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양팀 출사표

결승전을 앞둔 양팀의 출사표는 담담하다.

esu 주장 이한울은 “늘 하던 대로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다만 필살 전략이 하나 있다”고 말했다. 이한울은 또 라운드가 길수록 팀워크가 중요해 늘어난 7라운드는 자신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지난 리그 결승전에서 만났던 원포인트 출신 윤현식을 경계 선수로 지목했다.

얼라이브엘 주장 정재묵은 “연습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며 “경기 당일 팀원들의 즉흥력과 실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7라운드는 경험이 없는 팀원이 많아 불리할 것으로 보고 방어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라며 esu의 리더 이한울을 두려운 선수로 꼽았다.

이날 결승전은 3전2선승제로 1경기당 전후반 7라운드로 진행되며 우승팀은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권오용기자 bandy@kyunghyang.com>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11232016533&sec_id=5602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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